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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코리아 농구팀, 협업과 팀 정신을 키워내다

박우혁 기자  원부자재 소재&원단 2024.09.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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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코리아 대표이자 커머셜 직무를 겸하고 있는 최원일 대표는 밸류 체인 관계 강화를 목표로 지난 2019년 라이크라 농구팀을 창설했다. 지난 5년 간 이 팀은 다양한 분야의 핵심 파트너를 하나로 모으며 업무를 넘어선 유대감, 팀워크, 목표 의식을 다져왔다.

현재 이 팀은 밸류 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대표하는 18명의 멤버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에서 정교한 경기 운영으로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는 바운스인터내셔널 오은현 대표, 강인한 체력과 전략으로 코트와 직장에서 모두 두각을 드러내는 파워 포워드인 부성텍스 박지민 부장, 수비와 공격에 모두 기여하며 직장에서 다재다능한 역할을 수행하는 BSP 유통업의 김형준 대표, 신영섬유 이용한 상무가 포함되어 있다.

팀워크가 가진 이점은 농구 코트를 넘어선다. 최근의 사례로, 라이크라 익스체인지 멤버인 신영섬유는 다운스트림 고객과의 커머셜 미팅에 현진니트를 초대했는데, 해당 고객은 라이크라 원사가 사용된 수영복 원단을 찾고 있었다. 농구 팀을 통해 강력한 관계에 뿌리를 둔 이 협업은 농구코트에서 쌓인 신뢰와 이해가 효과적인 비즈니스 상호작용으로 이어졌던 모습을 보여준다.


라이크라 코리아 농구팀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업무 외에도 멤버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른 팀을 초대해 친선 경기를 열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협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

라이크라 코리아 최원일 대표는 “농구코트는 다양한 측면에서 비즈니스와 비슷하다. 명확한 의사소통, 신뢰, 공통된 목표는 스포츠와 직장에서 필수요소이다. 우리는 선수의 강점에 따라 역할을 분배하고, 이는 직장에서 업무를 배정하는 것과 같다”며 “우리는 라이크라컴퍼니의 제품과 관련 있고 농구에 열정 있는 있는 새 멤버를 언제나 환영한다. 목표는 팀으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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