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온누리상품권 1억 3천3백만 원 기부
박우혁 기자
피플&브리프 단신
2024.09.13 08:53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 3천3백만 원을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 또는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니클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 1억 3천여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으며, 이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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