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퍼포먼스, 마음챙김(mindfulness)을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 요가(Alo Yoga)’가 방탄소년단 진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도산공원의 알로 요가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시점인 2025년 2분기 시점에 맞춰 선보여질 예정이다.
진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영향력과 예술성을 인정받는 아티스트로서 알로 요가가 추구하는 마음챙김, 균형, 스스로를 사랑하는 가치(self-love)를 잘 반영해 알로 요가의 이미지를 대표할 예정이다.
진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알로 요가는 편안함과 스타일, 그리고 목적을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동시에 신체적, 정신적 웰빙을 강조하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함께하게 됐다. 옷은 단순히 입는 것이 아니라, 옷을 입음으로써 어떤 기분을 들게 하고 어떻게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지에 대해 집중한다는 점에서 공감한다. 알로 요가의 제품은 운동, 리허설, 휴식 등 어떠한 순간에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스튜디오에서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진은 편안함, 스타일, 그리고 기능성을 중요시하는 만큼 진의 알로 요가 추천 아이템들도 이를 잘 반영한다. 진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운동 전 몸을 풀 때 즐겨 입는 ‘Make Waves 후디’와 ‘Make Waves 스웻팬츠’를 추천 아이템들로 꼽았다. 또한 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Double Take 반팔 티셔츠’와 일상 속 세련된 편안함을 제공하는 ‘Alo Runner 운동화’를 선택했다. 진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Performance Off-Duty 모자’도 즐겨 찾는다고 밝혔다.
또한 알로 요가는 국내 시장 진출의 중요한 이정표를 위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이를 위해 약 170평 규모의 6층짜리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미학을 반영한 스토어는 깔끔한 나무 격자 외관, 루프탑 테라스, 고요한 뜨락 정원을 갖추고 있어 고급스럽고 몰입감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액티브웨어부터 웰니스 필수품까지 Alo의 모든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으며,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쇼핑 층도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알로 요가는 럭셔리 액티브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로스앤젤레스 소재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마음챙김 운동을 전파하고 웰니스를 독려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 론칭 이후 액티브웨어 디자인과 고유의 패브릭으로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았다. ALO는 Air(공기), Land(땅), Ocean(바다)의 약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