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소외계층돕기 자선바자회 개최
박우혁 기자
피플&브리프 단신
2024.10.21 10:31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경남 양산물류센터 특설매장에서 ‘소외계층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하고, 이와 함께 겨울철 방한의류를 대한노인회에 기부하며 이웃돕기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바자회에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까스텔바작, 에스콰이아 등 패션그룹형지의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사계절 의류 10여만장을 최대 7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의류와 함께 남녀 제화 및 가방, 모자, 양말 등 잡화류도 저렴한 균일가에 선보인다. 또한 50만원, 100만원 등 의류교환권을 증정하는 ‘바자회 경품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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