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한국/일본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인 폴 캡슐 컬렉션 캠페인을 선보였다.
폴 캡슐 컬렉션의 컨셉은 90년대 그런지와 스포티 요소에 초점을 맞추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어반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얼쓰 톤과 뉴트럴 컬러 팔레트를 기본으로, 플로럴, 케이블 니트와 트위드 텍스쳐, 체크 패턴 디테일이 컬렉션에 스타일을 더한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인 패디드 윈디 브레이커는 셋업으로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활동성이 좋은 플리츠 스커트는 블랙과 네이비로 출시된다.
가을 시즌에 필수 아이템인 비건 레더 재킷은 캐주얼한 봄버 스타일로 늦가을까지 착용 가능하다. 언발란스한 플리츠 디테일의 스커트는 레이어드해 트렌드에 맞는 프레피룩을 연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