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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파리’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 연다

박우혁 기자  패션 여성복 2024.11.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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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1층 ‘타임 파리’ 팝업 매장에서 직원들이 2025년 S/S 컬렉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은 더현대 서울 1층에서 '타임 파리(TIME PARIS)'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임 파리는 한섬의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글로벌 전용 컬렉션으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타임 파리의 2025년 S/S 컬렉션 100여 종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타임의 ‘Dream LAB(꿈 연구소)’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9월 파리에서 진행한 단독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꾸민 핑크 커튼 등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오버사이즈 램 스킨 싱글 자켓’(165만원)', ‘이클립스 토트백’(46만 5,000원), 아일렛 벨티드 오버사이즈 자켓‘(98만 5,000원)' 등이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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