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골’, ‘헬렌카민스키’ 등을 전개하는 에스제이그룹의 성수동 공간 플랫폼 ‘LCDC 서울’이 오픈 3주년 기념 크리스마스 마켓 ‘윈터트립’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윈터 트립(Winter Trip)’은 2021년 12월 오픈해 누적 85만명이 다녀간 LCDC 서울의 연중 가장 큰 행사다. 금년에는 특히 오픈 3주년을 맞아, 100평에 달하는 야외 광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초청한 크리스마스 마켓 형식으로 연출한다.
연말과 어울리는 수제 푸드와 수공예 아트, 리퍼브 제품, 가죽용품 등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지닌 강소브랜드들이 LCDC 서울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판매하며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장을 연다는 목적이다.
윈터트립은 오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산타를 돕는 작은 요정’을 의미하는 ‘놈(GNOME)의 크리스마스(CHRISTMAS)’ 라는 컨셉에 맞게 트리 오너먼트, 캔들, 장갑 등 겨울에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제품부터 ‘윈터 마켓’ 하면 떠오르는 뱅쇼, 핫초코, 슈톨렌 등 겨울 간식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개 브랜드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