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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 홀세일 비즈니스 기반 다진다

인동VINA 자체 공장 생산 시스템 구축 가동
안정환 기자  패션 여성복 2024.12.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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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회장: 장기권)이 홀세일 비즈니스 기반 마련을 위해 영속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회사는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 리스트(LIST), 시스티나(SISTINA)를 전개중이며 현재 국내 봉제 산업의 위축 속에서 대안을 모색하며, 본사 직영 공장인 베트남 인동VINA 1공장을 완공해 일부 생산라인이 가동 중이다.

인동VINA 공장은 실 건축면적 6,000평, 연인원 25,000명이 투입된 첨단 봉제공장으로, 2개의 공장동과 2개의 부속 건물에 최신 기계 설비를 갖추고 있어 고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인동에프엔은 한국 본사에서 보유한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인동 VINA에 전수하며, 공장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직영 공장 운영을 통해 인동에프엔은 직소싱과 직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응하며, 여성복 아우터 홀세일 비즈니스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은 물론, 품질 또한 최고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동에프엔은 여성복 아우터 분야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지며, 홀세일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어 나갈 것이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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