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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더현대서울 매장 오픈

‘플리아쥬 드 몽드 서울’ 전 세계 최초 공개
박우혁 기자  패션 수입상품 2024.1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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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5일 여의도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2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롱샴의 매장은 파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먼트를 연상케 하는 RISE(Redesign In Store Experience) 컨셉으로, 고객에게 롱샴의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롱샴은 이번 더현대 서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롱샴의 클래식한 플리아쥬 라인의 트래블 백에 각국을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추가한 플리아쥬 드 몽드(Pliage du Monde)백을 최초 출시한다.

정식 명칭은 ‘플리아쥬 드 몽드 서울(Pliage du Monde Seoul)’으로, 최근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K-디저트로 떠오른 달고나 그림이 새겨진 디자인이며, 전 세계에서 더현대 서울 롱샴 매장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플리아쥬 드 몽드 서울의 가격은 55만원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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