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럭셔리 오트 쿠튀르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가 한국의 가수이자 배우, 임윤아를 하우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지난 2007년, 한국의 대표적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이름을 알린 임윤아는 데뷔 이래 한국 엔터테인먼트 세계에서 인상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다. 또한 임윤아는 진정한 사회공헌적 노력과 자선활동을 지속하기로도 알려진 바 있다.
임윤아는 지난 9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첫 런웨이, 2025 봄/여름 ‘발렌티노 파비옹 데 폴리’ 패션쇼 참석을 통해 메종의 앰배서더로서 행보를 시작했으며, 이후 메종의 다양한 이벤트에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