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에 9억 원 상당 의류 기부
박우혁 기자
피플&브리프 단신
2024.12.23 09:43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맺고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약 9억 원 상당의 교복과 활동복 등 의류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학업에 대한 동기와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총 2만 5,000벌의 교복과 활동복의 의류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의류 지원이 절실한 제3국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해졌다. 이들 의류는 교육의 기본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소속감을 심어주고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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