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위비스(회장 도상현)의 여성복 브랜드 ‘지센(zishen)’이 25SS 시즌 컬렉션을 런칭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센은 ‘시간을 넘어 찬란한 순간으로’라는 테마 아래, 브랜드의 깊이를 담은 2025년 봄 시즌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가 지닌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함없이 빛나는 여성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지센의 시즌 화보는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시즌 비주얼은 빛과 식물, 그리고 지센의 전속 모델 설인아가 선사하는 맑고 건강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너리한 정원을 배경으로 한 ‘찬란한 순간’ 테마와 함께, 감각적인 카페 공간에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이벤트’ 테마를 추가하여, 지센이 선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지센의 전속 모델인 설인아는 이번 시즌 비주얼을 통해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트렌디한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설인아는 지난해 예능 ‘무쇠소녀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5월 MBC 드라마 ‘노무사노무진’ 방영을 앞두고 있어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