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영애슬릿 라인 출시
아이들의 움직임을 위한 최적의 스포츠웨어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5.02.24 09:22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8~13세를 위한 주니어 라인 ‘영애슬릿(YOUNG ATHLETE)’ 2025SS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데상트 영애슬릿 라인은 ‘Feel the Energy, Move Strong’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의 움직임 속 에너지를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데상트만의 스포츠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데상트를 대표하는 에센셜, 트레이닝 셋업 등 인기 제품들을 중심으로 재구성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주니어 라인업을 선보인다.
영애슬릿은 8~13세 주니어들을 위한 스포츠 라인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편안함과 기능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스포츠웨어를 넘어, 아이들의 에너지를 온전히 담아낸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차별화되었다. 단독으로도, 셋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구성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신축성과 내구성을 고려한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이 하루 종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스포츠테리 맨투맨은 탄탄한 원단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편안한 핏을 제공하며, 터프 반팔 티셔츠는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또한, 우븐 자켓은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경량 폴리형, 보온성을 강화한 기모 안감형으로 구성되어 기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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