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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단 310g으로 더블 파워를 경험하다

초경량 쿠션 캡슐 하이킹화 ‘더블 리액트’ 출시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5.03.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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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초경량 쿠션 캡슐 하이킹화 ‘더블 리액트’를 출시했다. 단 310g의 가벼움과 아이더만의 혁신적인 쿠션 기술을 적용하여 한 차원 높은 하이킹 경험을 선사한다.

‘더블 리액트’의 가장 큰 특징은 두 개의 공이 만들어 내는 폭발적인 반발력을 구현한 ‘쿠션 캡슐’ 기술에 있다. 공을 겹쳐 튕기면 탄성이 4-5배까지 극대화되는 이중 탄성 원리를 적용해 찰나의 힘을 응축시킨 힐 쿠션 캡슐이 최소한의 힘으로도 가볍고 편안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신축성이 있는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플러스 공법을 사용해 방수와 투습 기능은 물론 극강의 유연함으로 부드러운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아이더의 오랜 노하우와 응축된 기술력을 310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 내내 경험할 수 있다.


아웃도어 활동 시 돌이나 나뭇가지 등으로부터 발끝을 보호하도록 토캡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지형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X-GRIP 아웃솔을 사용했다. 특히 부틸 30%를 함유하여 젖은 노면에서도 미끄럼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등반을 돕는다. BOA FIT 시스템으로 미세하고 정교한 피팅감 조절이 가능하며, 야간에도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재귀반사 소재를 적용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쿨 그레이, 민트, 옐로우, 피치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더의 ‘더블 리액트’는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아이더 신발연구소(EIDER LAB)에서 제품에 대한 연구 기획 및 개발, 꼼꼼한 성능 평가를 거쳐 탄생했다. 신발 개발 단계부터 쿠셔닝과 내구성 등 각 3차례에 걸친 사용성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필드 테스터들이 다양한 지형과 날씨 조건에서 120km 이상의 거리를 테스트하며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을 검증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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