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가 전개하는 미국 브루클린 감성의 브랜드 ‘아이스비스킷(ICEBISCUIT)’이 ‘2025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에서 지난 5일 아동복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5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라는 시상명에 걸맞게, KCAB는 기업의 윤리성, 투명성을 바탕으로 제품 생산 과정, 브랜드 가치관, 신념,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이 행사는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 평가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한다.
5년 연속 아동복 부문 대상을 수상한 아이스비스킷은 올해로 브랜드 런칭 9주년을 맞이했다. 2016년 첫 런칭 이후, 스케이트보드,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스트리트 문화를 모티프로 삼아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와 얻고 있다.
특히,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은 아이스비스킷에게 큰 변화를 예고하는 시즌이다. 이번 SPRING 컬렉션은 ‘WE SKATE!’라는 테마로 출시되었으며, 감각적인 그래피티 그래픽과 트렌디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 아이스비스킷만의 유니크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디테일과 에너지 넘치는 디자인으로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을 접목시켜 브랜드의 독창적인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아이스비스킷은 이번 시즌부터 MEN & WOMEN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위한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을 런칭함으로써 브랜드의 폭넓은 소비층을 형성했다.
이를 통해 아이스비스킷은 스트리트 패션의 요소를 강조하고,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아이스비스킷은 앞으로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통해 10대와 20대 초중반의 잘파세대(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세대)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