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2025년 봄여름 시즌, 하이엔드 테크웨어 컬렉션 ‘얼터레인(ALLTERRAIN)’을 공개한다. 이번 시즌에는 메인 라인인 ‘얼터레인(ALLTERRAIN)’과 더불어 ‘얼터레인 81(ALLTERRAIN 81)’, ‘얼터레인 I/O(ALLTERRAIN I/O)’을 전개하며, 한층 확장된 스타일과 제품군을 선보인다.
‘얼터레인’은 지난해 데상트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데상트 서울’에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EQL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스테디셀러인 자켓 제품들과 더불어 셔츠와 팬츠 등 더욱 확장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얼터레인 I/O’의 제품군를 확장하여 전개한다.
‘얼터레인’은 데상트의 글로벌 하이엔드 테크웨어 컬렉션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성을 결합한 ‘기능미’를 구현해왔다. 방수, 방풍, 경량성과 같은 고기능성 소재와 데상트만의 첨단 기술력을 적용해 아웃도어는 물론 도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높은 관심을 받았던 ‘크레아스(CREAS) 재킷’이 절개 없이 특수한 공법인 스키마테크 기법을 적용한 우수한 경량성의 ‘크레아스 에어(CREAS AIR)’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방수성, 신축성을 가진 자켓류와 여성을 위한 더미작스 자켓 등 더욱 다양한 고기능성 아우터가 출시됐다.
함께 전개되는 ‘얼터레인 81’은 세계 정상급의 스키 선수들을 위한 스포츠웨어를 개발하면서 축적한 데상트의 기술력과 디자인 노하우를 접목한 유틸리티 아웃도어 라인이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도시 라이프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하여 움직임의 자유로움, 실용성을 극대화한 컬렉션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젠치케이(ZENCHIKEI) 재킷을 비롯하여 소프트한 고어텍스(GORE-TEX) 소재와 내구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소재의 셔츠와 팬츠 제품등 폭넓은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