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관 FITI시험연구원 부원장, 한국지반신소재학회 회장 취임
박우혁 기자
피플&브리프
2025.03.26 06:57
김홍관 FITI시험연구원 부원장(사진)이 21일 제13대 한국지반신소재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지반신소재학회는 1993년 한국지반공학회 소속 국제지반신소재학회(IGS) 한국지부로 발족한 뒤 2001년 한국토목섬유학회로 창립한 전문 학회로, 지오텍스타일, 지오멤브레인, 지오그리드 등 건설공사 시 지반의 성능 강화를 위해 사용되는 첨단 기능성 재료의 개발 및 적용을 다루며 지반공학 건설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홍관 신임회장은 지반신소재 분야의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 FITI시험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30여 년간 국내·외 시험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전문가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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