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런던’ 올인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롯데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공간 마련
박우혁 기자
패션
2025.04.02 08:17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브랜드 ‘브롬톤 런던’이 오는 4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첫 번째 브롬톤 정션 형(形)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브롬톤 브랜드 경험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자전거와 전문적인 자전거 정비(메카닉) 서비스는 물론 감각적인 의류와 카페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롬톤 정션(BROMPTON Junction, 브롬톤 글로벌 매장)형 플래그십 스토어로 기획됐다.
국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통틀어 처음 선보이는 형태의 매장인만큼 방문객들에게 이전에 없던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브롬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물씬 드러나는 모던한 인테리어와 함께 브롬톤 자전거와 새 시즌 의류와 용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정판 음료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브롬톤 카페가 마련돼 있어 자전거 라이프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브롬톤의 모든 헤리티지와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탄생이 예고되면서 국내에서는 개장 전부터 브롬톤 커뮤니티 유저들의 관심이 몰렸다.
이에 브롬톤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총 100명의 브롬톤 유저를 초청하는 ‘ROAD TO BROMPTON 100’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을 방문한 브롬톤 유저 100명에 한해서 브롬톤 스페셜 반다나와 브롬톤 카페의 시그니쳐 음료를 무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10일간 브롬톤 런던의 다양한 셋업 상품과 반팔, 용품 등을 브랜드 최대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는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이번 매장을 브롬톤에 대한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BX)을 더욱 확대하고, 자전거를 즐기는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국내 라이딩 문화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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