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봄나들이 준비 위한 ‘하프세일절’ 진행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2025.04.14 09:51
LF의 자회사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실속 있는 쇼핑을 돕는 대규모 할인 행사 ‘하프세일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봄 라운드룩부터 스포츠웨어까지 약 8,000개 브랜드의 제품을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 오픈되는 ‘원데이 특가’ 코너에서는 21개 제품을 엄선해 최대 8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나들이, 라운드, 야외 활동을 위한 스포츠웨어부터 주얼리까지 다양한 SS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큐레이션해 스마트한 쇼핑을 제안한다.
또한 브랜드별 혜택도 강화했다. 매일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뉴욕, 알레그리 등 서로 다른 8개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SS 시즌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며, 아떼바네사브루노, 닥스 골프, 헤지스 골프 등 16개 백화점 브랜드 제품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025년 신규 가입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하프클럽에서 첫 구매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의 반팔 티셔츠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추가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최대 7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장바구니 5종 쿠폰팩’이 매일 1회씩 제공되며, ‘온리하프’ 제품을 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5% 중복 할인이 가능한 쿠폰도 지급된다. 결제 수단에 따라 최대 8천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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