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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지퍼 빼고 모두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스웨터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12.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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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코리아(대표 최우혁)의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가 편안하고 따뜻하며 친환경적인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든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Recycled Better Sweater)’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는 지퍼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플리스 제품이다. 이번 시즌 베터 스웨터는 버려진 플라스틱 병 7,500만개를 재활용했으며, 재생 소재를 99% 사용해 이산화탄소 2,267톤을 줄였다. 이는 지구에 37,000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같다.

또한, 패턴을 새롭게 개선해 자투리면 발생을 168톤을 줄였다. 겉감은 촘촘한 니트 짜임새 구성으로 오랜 시간 신체를 따듯하게 보호해주며, 안감은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더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높은 활동성을 자랑한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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