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유통전문회사 웹뜰 주식회사(대표 이태경)가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4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웹뜰은 온라인, 모바일, 홈쇼핑 부문에서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유통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국내 유통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웹뜰은 국내 최고 기관이 인정한 온라인유통업체로 자리잡게 됐다.
2008년 설립한 웹뜰은 지난 12년간 파크랜드, 인디에프, 블랙야크, 아이더, 뱅뱅어패럴, 패션그룹형지 등 국내 패션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사로 건실하고 꾸준한 길을 걸어오며 높은 신뢰도를 쌓아왔다. 웹뜰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협력사와의 상생,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그동안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강소기업,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패션 온라인 유통회사로 성장했다.
웹뜰의 성장 배경에는 언제나 고객과 협력사를 우선시하는 경영철학이 자리했기 때문이다. 신뢰를 가장 중요시 여기며 고객을 중심으로 더 나은 가치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했다. 단순히 유통을 잘 하는 것을 넘어 신뢰, 소신, 책임, 가치소비 등 본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며 매년 성장해오고 있다. 그리고 위탁, 매입은 물론 단독 상품 및 콜라보 상품 생산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물류센터 총 3개 창고(총 3000평, 50만장 적재 중)를 운영하며 브랜드별 분리 운영으로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디자인 작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300% 증가시키기도 했다.
현재 웹뜰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의 선두기업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감도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포레포레(FORETFORET)’를 오픈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포레포레는 온 가족을 위한 패밀리 셀렉트샵으로, 편집샵 브랜드의 깊이 있는 정보를 스토리 형태로 제공하고, 해외 브랜드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도 프랑스의 예술적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디자인 완구 교구 브랜드 '드제코(DJECO)'와 스페인의 편안하고 감각있는 키즈 의류 브랜드인 '위켄드하우스 키즈(WEEKEND HOUSE KIDS)'의 한국 독점 수입 총판 계약을 체결, 국내 소비자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드제코는 1954년 런칭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명 교구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약 60여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모든 제품들은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아가서는 아이들의 두뇌개발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또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 콜라보레이션를 통해 아름다움과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드제코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을 포함해서 2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아가방앤컴퍼니 넥스트맘 편집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웹뜰 이태경 대표는 “앞으로도 웹뜰은 더 좋은 상품을 소싱하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한국총판 업체로 온오프라인 유통으로의 확장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며 "글로벌 성장을 위해 해외브랜드와의 거래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 곧 국내브랜드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며 "꾸준한 성장과 발전, 도전으로 새로운 유통 모델을 리딩하는 선두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웹뜰이선보이는 온라인 유통, 온라인 사업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독점 수입 총판 브랜드 등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www.webdd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