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귀엽고 편안한 한복 컬렉션·설빔 출시
송영경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19.12.23 16:20
제로투세븐이 전개하는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 컬렉션 3종을 선보인다. 보온성과 착용감이 뛰어나 명절 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보온성이 뛰어난 조끼 또는 저고리 세트로 구성돼 더욱 실용적이며,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플라워 프린트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한복을 처음 입어보는 아기들을 위해 '꼬까옷 설빔 우주복'은 편안한 골지 소재의 우주복에 패딩 조끼로, '복이 덩굴째 수트 한복'은 샤 스커트의 원피스형 우주복과 플라워 나염의 저고리로 구성됐다. 활동량이 많은 유아를 위해 출시된 '새해 반짝 한복 원피스'는 샤 스커트 원피스와 플라워 프린트의 솜 누빔 조끼 세트로 선보인다.
아이템을 따로 또 같이 활용할 수 있고, 세트로 구성된 캐릭터 모양의 복주머니에는 작은 장난감이나 간식을 담을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옐로우 컬러의 베이비 제품은 모자까지 세트로 구성해 귀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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