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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머스트비', 카자흐스탄 K-POP 콘서트 성료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연예 2019.12.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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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머스트비(MustB)가 카자흐스탄의 추운 날씨를 녹였다.

지난 18일과 20일, 머스트비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누르술탄에서 진행된 ‘2019 YEAR END K-POP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에선 수많은 팬들이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에 미리 나와서 응원을 해줬으며, 공연을 마친 후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머스트비를 연호해주었다.

데뷔 음반 아이원츄( I want u)로 콘서트를 시작한 머스트비는 내년 컴백앨범 수록곡인 리얼라이즈 ‘realize’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머스트비에 멤버 시후의 솔로 댄스 무대와 더불어 멤버 수현과 시후가 직접 안무를 만든 수록곡 ‘다이아몬드’를 열창하며 콘서트장을 뜨겁게 고조시켰다.

머스트비 리더 태건은 “카자흐스탄에 꼭 다시 올수 있었으면 한다”고 관객을 향해 고마움과 아쉬움을 전했으며, 멤버 도하와 우연도 “엄청난 환호와 팬들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잊지 못할 것” 이라고 진한 여운을 남겼다.

소속사 관계자는 “머스트비 카자흐스탄 K-POP 콘서트에 많은 이들이 방문해주고 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좋은 노래와 무대,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보이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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