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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운드 시대, 한국 섬유패션의 길을 묻다

섬산련, ‘미국 상호관세 및 통상정책 대응전략 세미나’ 19일 개최
박우혁 기자  정부단체 행사 2025.08.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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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오는 8월 19일 오전 10시, 섬유센터 2층 Tex+Fa 라운지에서 미국 상호관세 제도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한국 섬유패션업계의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미국 상호관세 및 통상정책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발효된 미국 상호관세 제도와 트럼프 라운드(T/R)로 상징되는 새로운 관세·통상정책이 우리 섬유패션 수출과 국내외 생산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업계가 정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사로는 미국 워싱턴 소재 국제통상 전문 로펌 Sorini, Samet & Associates(SSA) LLC의 공동대표이자 전 미 노동부 국제업무담당 부차관을 지낸 Andrew J. Samet 변호사가 방한해 주제발표를 맡으며, 전 미 무역  대표부(USTR) 섬유수석협상관(대사) 출신의 Ron Sorini 변호사가 온라인  으로 참여해 심층 분석을 제공한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대미 섬유수출 및 상호관세 현황 ▲트럼프 정부의 관세·통상 정책 변화와 한국 섬유패션업계 대응전략 ▲관세계산, 원산지 및 환적 관련 유의사항 등이다.

선착순 150명으로 진행되는 본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섬산련 홈페이지(www.kofoti.or.kr) 또는 참가 신청링크(https://buly.kr/DlJsFfT)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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