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가을맞이 9월 온리하프위크’ 개최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2025.09.08 09:24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이 오는 12일까지 ‘가을맞이 9월 온리하프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셔츠•청바지•가벼운 재킷•가죽 가방 등 간절기 필수템을 엄선해 최대 8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매년 인기를 끄는 FW 시즌 스테디셀러를 큐레이션해 가을 쇼핑 고민을 덜어주며, 24시간 동안 헤지스, 닥스 등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을 하루 4개씩 한정 수량으로 공개하는 ‘얼리버드 한정 가을 신상’ 코너도 마련했다. 고객들은 매일 사전에 공개되는 상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제품을 스마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온리하프’ 엠블럼이 부착된 상품 또는 검색창에 ‘온리하프’를 입력해 쉽게 확인 가능하다. ‘온리하프’는 하프클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디자인 덕분에 마니아층이 두텁다.
쇼핑 혜택도 풍부하다. 장바구니에 온리하프 제품을 10만원 이상 담은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적립금 총 100만원을 증정하며, 매일 최대 36% 할인 가능한 ‘즉시할인 쿠폰’과 추가로 최대 10% 할인이 적용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페이로 12만원 이상 결제 시 6천원 할인 등 결제 수단별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돼 있다.
신규 입점 브랜드 한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비바스튜디오(viva studio)’의 첫 공식 입점을 기념해, 해당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2천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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