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새 모델로 배우 최윤지 발탁
MZ세대 저격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5.09.09 08:21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라이징 스타 배우 최윤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커버낫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무드와 최윤지의 청초하고 풋풋한 이미지를 결합해 한층 강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MZ세대가 공감하는 ‘요즘 감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캐주얼 아이콘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2008년 런칭한 커버낫은 “기본에 충실한 옷을 다룬다(Cover Needle And Thread)” 라는 의미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베이직한 로고 티셔츠, 후드, 윈드브레이커, 플리스, 패딩 등 시그니처 아이템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형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커버낫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한 배우 최윤지는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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