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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아이코닉 핸드백 Lady Dior 새 캠페인 공개

박우혁 기자  외신 패션 2025.09.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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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핸드백 Lady Dior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디올 앰버서더인 배우 미아 고스(Mia Goth), 그레타 리(Greta Lee), 마이키 매디슨(Mikey Madison)이 참여했다. 세 배우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이들은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 아이콘인 Lady Dior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클래식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전달했다.


촬영은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의 연출 아래 18세기 프랑스의 정취가 살아있는 Pavillon de Musique de la Comtesse du Barry 정원과 내부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첫 디올 컬렉션에 깊은 영감을 준 장소로, 자연광 속에서 담아낸 이미지들은 역사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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