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아 애란원에 따뜻한 나눔 캠페인 진행
해피랜드 코퍼레이션, '압소바' '해피랜드' 유아동 의류 용품 기부
안정환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25.09.29 10:44
해피랜드코퍼레이션(대표 임남희)이 추석명절을 맞아 미혼모 지원 전문기관 애란원에 자사 브랜드 '압소바'와 '해피랜드'의 유아동 의류를 기부했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매년 명절과 기념일을 중심으로 애란원과 협력해, 아이들을 위한 의류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번에도 가을/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내의, 상하복, 조끼, 잡화 등 유아동 의류와 용품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입소 아동과 가정에 전달했다.
애란원은 위기 상황에 처한 임산부와 한부모 여성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복지시설로, 출산과 양육은 물론 학업과 자립을 위한 지원까지 폭넓게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미혼모와 외국인 임산부 등 보호가 시급한 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며, 안정적인 보호 체계를 운영해 왔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풍요로운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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