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이번 팝업에서만 단독으로 발매되는 스웨트셔츠 4종을 비롯해 비욘드클로젯의 컬렉션 라인과 베스트 아이템, 쇼 샘플과 리퍼브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지난 10월 10일, 국립한글박물관과 협업한 컬렉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팝업 한정 스웨트셔츠는 비욘드클로젯만의 아메리칸 클래식과 프레피 스타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하고 위트 있는 아트웍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세미 오버핏으로 남녀 모두 여유롭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데님은 물론 스웨트 팬츠와 슬랙스 등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가 높다.
또, 호랑이 모티브와 한글 아트웍이 돋보이는 국립한글박물관 협업 컬렉션은 스웨트셔츠, 셔츠, 반팔 티셔츠, 모자, 스카프까지 총 11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