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와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유스(youth)’가 만나 첫 협업 캠페인 ‘POISE’와 함께 협업 스니커즈인 ‘시프트 트레일(Shift Trail)’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 ‘POISE’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태도’를 주제로, 육지와 바다, 산이 공존하는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자연 속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전개되며,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순간들을 ‘시프트 트레일(Shift Trail)’과 함께 그려냈다.
데상트 퍼포먼스 기술력 안에 담긴 유스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더해 ‘외부의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고요하지만 단단한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를 담아내고자 했다.
이번 협업의 결과물인 ‘시프트 트레일’은 다양한 지형에서의 트레킹을 위해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아웃솔과 충실한 쿠셔닝을 갖추었으며, 신발 목 부분은 접어서 연출할 수 있는 2-way 디자인으로,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