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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붉은 말의 해 맞아 ‘레드행운팬티’ 선봬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1.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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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대표 김대환)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레드행운팬티’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60수 고급 레드 원단을 사용했다. 순면 100% 소재의 남성용 사각팬티로 통기성이 뛰어나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흡수력이 좋아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주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부드럽고 편안한 밴딩과 허벅지 옆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옆에 금색으로 한자 ‘복(福)’자를 포인트로 나염해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를 더했다. 행운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패키지’를 제공해 새해 선물용으로도 활용성이 높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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