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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킷’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모델 발탁…안전화의 새로운 기준 제시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1.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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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킷(대표 김대호)이 안전화 브랜드 ‘워킷(WORKET)’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안전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워킷은 지벤세이프티의 변경된 법인으로 기존 전개하던 ‘지벤’을 안전화 중심의 산업안전용품 브랜드 ‘워킷(WORKET)’으로 리브랜딩하며 새롭게 출범했다. 워킷은 현재 안전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토탈 산업안전용품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워킷(WORKET)은 ‘워크(Work)’와 ‘로켓(Rocket)’의 합성어로 기존 안전화의 틀을 깨고, 개인의 성장과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라는 콘셉트의 ‘Rocket Your Work’ 캠페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장’ 그리고 ‘효율성’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강조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델로 종합 격투기 선수이면서 방송인인 추성훈을 전격 발탁, 완성도 높은 스타일로 안전화의 대중화를 제안했다.

워킷은 안전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안전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춰 다양한 작업현장에서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제품 컬렉션은 더 가볍고, 더 편안하고, 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제품들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경량 설계를 통해 발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발 구조를 고려한 정교한 디자인은 하루 종일 편안한 착화감과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벨크로 방식을 적용해 손쉬운 착화와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기능과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안전화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워킷은 자체기술연구소를 통해 방탄중창, 아웃솔과 인솔 등 안전과 편안한 착화감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개발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인원 아웃솔 시스템’은 기존의 방탄중창의 장점과 파이론 중창의 쿠션감을 결합해 쿠션과 복원력은 증가시키면서 두께는 슬림화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철제 내답판의 단점을 보완한 방탄 중창을 통해 관통 방지 성능을 높이고 경량성을 강화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워킷은 시장의 범위를 안전화에 그치지 않고 일반화로 확대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캐주얼화와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화된 등산화 그리고 일상에서 가볍게 착용이 가능한 활동화까지 제품의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독일의 친환경 기능성 소재 ‘심파텍스(sympatex)’를 적용해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고 지속가능성에 집중하는 한편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프리미엄 안전화 시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워킷 김대호 대표는 “워킷은 ‘생각의 차이가 만드는 가치’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기준이 되는 안전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자체기술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개발해 제품의 기능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캄보디아 현지에 25,000 ㎡ 규모의 자체 생산 공장을 운영하며, 원자재 관리부터 공정 설계, 조립, 품질 검수까지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 글로벌 시장에 유통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대표는 “고품질 안전화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제품개발에 주력,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안전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워킷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다크 히어로’인 추성훈은 오랜 시간 극한의 훈련과 실전을 통해 신체의 안전과 균형, 지속력의 중요성을 입증해 왔다. 워킷은 추성훈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조기에 확보하고 그의 강인함 속에 균형 있는 캐릭터를 활용해 기능 중심의 안전화 시장을 일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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