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대표 김대환)는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추위를 대비하기 위한 방한 의류 판매가 최근 증가했다고 밝혔다.
BYC의 동계 방한 제품인 ‘보디히트’와 ‘에어메리’, ‘잠옷’은 지난 주말(1월 16일~18일) 직영점 판매 매출이 이전 평일(1월 13일~15일)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갑작스런 기온 하강으로 소비자들의 방한 의류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중 기능성웨어 ‘보디히트’는 한겨울에도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 착용하기 좋은 얇고 가벼운 경량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모 내의 제품군을 강화해 두꺼운 외투 안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일상복과의 매치가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