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2026년을 맞아 출산 선물세트 ‘모이 요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모이 요정 패키지는 출산을 앞둔 임산부를 포함해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자연 속 요정들이 아기의 탄생을 축복하는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 세계관을 패키지 전반에 적용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와 실용성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기존 가성비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소재와 디테일을 한층 강화했다. 탄탄한 소재를 사용해 형태 변형을 최소화했으며, 히든 자석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선물 후에도 아이용품이나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박스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실용성과 친환경적 가치를 모두 고려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모이몰른 26SS 시즌 신생아 주력 라인인 미니모이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말띠 해를 맞아 출시된 ‘포니팜 밤부 배냇 선물세트’ 2종은 밤부 소재를 사용해 항균·소취 기능이 뛰어나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귀여운 말 모티브 디자인의 배냇저고리와 배냇가운, 출산용품 등으로 구성돼 신년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