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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넷’ 아카이브 세일 3일간 매출 4억 기록

용산점 아울렛으로 리뉴얼 오픈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1.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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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브랜드 ‘더바넷(The Barnnet)’이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한 아카이브 세일을 성황리에 마치며 약 4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아울렛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것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세일 기간 내내 ‘오픈런’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워크인 시간대에도 긴 현장 웨이팅이 이어지는 등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공적으로 아카이브 세일을 마친 더바넷 용산점은 지난 27일 본격적인 아울렛 운영에 돌입했다. 해당 아울렛은 약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이번 리뉴얼 오픈 기념 아카이브 세일에서는 22~24 시즌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였으며, 리퍼브 상품은 균일가로 구성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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