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OP5 워크웨어 플랫폼 아에르웍스(AER Works)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4호점을 오픈했다. 부산 녹산점, 수원 권선점, AK플라자 금정점에 이어 8개월 만에 네 번째 거점을 오픈하며, 지역별 거점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 초월은 광주·이천·용인을 잇는 수도권 동남부 산업 축의 요충지로, 제조·물류·건설 현장이 밀집한 지역이다. 아에르웍스 광주 초월점은 경강선 초월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니클로, 노브랜드, ABC마트 등 대형 리테일 브랜드와 인접한 상권에 위치해 현장 근로자의 접근성뿐만 아니라 쇼핑 목적의 일반 소비자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자신의 작업 환경에 맞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워커 중심 플랫폼’이라는 아에르웍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하춘욱 대표는 “광주 초월점 오픈은 수도권 외곽의 거점인 동시에 향후 전국 확장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일을 위해 옷을 입는 워커들의 환경을 존중하고, 안전과 효율, 기능과 스타일을 함께 고민하는 워크웨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