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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시험硏, 융합혁신지원단 기초소재 분과 대표기관 선정

박우혁 기자  정부단체 2026.02.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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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시험연구원 서울 본원 전경

FITI시험연구원(원장 윤주경, FITI)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융합혁신지원단’의 기초소재 분과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

융합혁신지원단은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된 공공 연구기관 협의체다. 기초소재, 응용소재, 전자부품, 모듈·부품, 시스템·장비 등 5개 분과로 운영되며,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활용해 기술지도, 현장자문 등을 제공하는 기업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FITI는 2020년 융합혁신지원단 출범 초기부터 참여기관으로 활동하며, 국내 소부장 기업들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고분자, 정밀화학, 섬유소재를 아우르는 기초소재 분과에서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동차, 건설 등 국가 전략 산업 관련 기업에 신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성을 입증해 왔다.

이번 대표기관 선정에 따라 FITI는 융합혁신지원단 내 기업지원데스크에 기초소재 전문기술상담위원을 배치하고, 소부장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원스톱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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