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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지엠, 컨템포러리 캐주얼 ‘데시레드’ 론칭

정형화 되지 않은 시선으로 2030 일상 반영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2.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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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지에스지엠이 2030 타겟의 컨템포러리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데시레드(desired)’를 새롭게 선보인다.

데시레드는 2026년 SS 시즌을 기점으로 새로운 BI와 컨셉, 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신규 론칭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전개에 나선다. 데시레드는 빈티지와 아날로그 무드를 기반으로 정형화 되거나 틀에 갇히지 않은 시선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패션을 제안하며, 각자의 다양성과 해석을 존중하는 리얼웨이 스타일을 지향한다.


새롭게 공개되는 데시레드의 26SS 컬렉션은 간절기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아우터를 비롯해, 웨어러블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셔츠, 티셔츠, 맨투맨 등의 상의 아이템과 워싱 디테일에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까지 2030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군을 브랜드만의 감성을 담아 풀어냈다.

한편, 데시레드는 자사몰 및 무신사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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