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스타필드 고양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스파오는 이번 매장 오픈 소식과 함께 ‘전 연령 고객이 2배의 가치를 느끼며, 쇼핑할 수 있는 글로벌 NO.1 SPA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9년 국내 패션기업이 최초로 론칭한 SPA 브랜드 스파오는 16년간 쌓아온 브랜드 R&D 역량을 집약하고, 프리미엄 소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뉴베이직’이라는 SPA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스파오는 '뉴베이직' 가치를 담은 스타필드 고양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스타필드 고양 지하1층에 위치한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은 약 956㎡(약 289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며, 성인부터 유아동까지 전 연령대가 입기 좋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이지리스 공간이다.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는 △데님 △푸퍼 △니트 △스웨터 △코트 △윈드브레이커 △경량 패딩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스파오는 ‘메리노울 100’ 컬렉션을 매장 단독으로 출시했다. 메리노울 100 컬렉션은 △라운드넥 반팔니트 △라운드넥 카디건 △라운드넥 긴팔니트 △밀라노 립 칼라넥 카디건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스파오 ‘메리노울 100’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섬유로 구성된 컬렉션이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가 용이하다.
스파오 스타필드 고양점에는 콜라보에 특화된 팝업 조닝을 구성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