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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 PV서 미국 면화 지속가능성 알린다

박우혁 기자  외신 소재 2020.01.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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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CCI)가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죵에 ‘왓츠 뉴 인 코튼(WHAT’S NEW IN COTTON)’관을 구성,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면화협회는 ‘왓츠 뉴 인 코튼’관에서 혁신적인 추적가능성 솔루션과 기존의 스트레치 원단에 대한 지속가능한 소재의 대안 등 섬유 산업에 영감을 주기 위해 고안된 미국 면화를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면화협회 브루스 애쓸리 수석이사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의 모든 것이 바로 ‘왓츠 뉴 인 코튼’에 있다”며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미국의 면화농가들의 모범적인 농법의 공통 요소를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전달하는 자발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U.S. Cotton Trust Protocol)은 강력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미국 고객들에게 미국면화산업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 및 기타 지속가능성 공약에 대한 진전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텍스타일 산업에서의 리스크를 제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COTTON USA 마크와 함께 전 세계에 미국산 원면과 면제품을 홍보하는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수출 증진 조직으로, 전 세계 20개 지사를 통해 50 개국 이상에서 COTTON USA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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