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브라’, ‘원더브라’, ‘위뜨’ 등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개선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미국 세일즈포스의 업무용 메신저 ‘슬랙(Slack)’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슬랙’은 클라우딩 컴퓨팅 기반 메시지,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 실시간 사내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함께 파일 공유, 공동 문서 작성, 외부 애플리케이션 통합 연동, 프로젝트 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이다. 우수한 보안 기능 등의 장점으로 산업별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비롯해 7만 곳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슬랙을 사용 중이다.
그리티는 이번 슬랙 도입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임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여 개인 및 조직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슬랙은 대면 미팅과 중복 커뮤니케이션을 줄여 원스톱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구성원 추가 시에도 앞서 공유된 대화 내용 및 파일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고 대화도 간소화할 수 있어 실시간 협업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할 수 있다. 소소한 업무의 자동화는 물론 개인용 메신저와 분리해 업무 집중도를 보다 강화할 수 있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부사장은 “기술 혁신 및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며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