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그리티, 업무용 메신저 ‘슬랙’ 도입

직원 업무 생산성 향상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3.16 08:26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감탄브라’, ‘원더브라’, ‘위뜨’ 등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개선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미국 세일즈포스의 업무용 메신저 ‘슬랙(Slack)’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슬랙’은 클라우딩 컴퓨팅 기반 메시지,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 실시간 사내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함께 파일 공유, 공동 문서 작성, 외부 애플리케이션 통합 연동, 프로젝트 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이다. 우수한 보안 기능 등의 장점으로 산업별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비롯해 7만 곳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슬랙을 사용 중이다.
 
그리티는 이번 슬랙 도입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임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여 개인 및 조직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슬랙은 대면 미팅과 중복 커뮤니케이션을 줄여 원스톱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구성원 추가 시에도 앞서 공유된 대화 내용 및 파일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고 대화도 간소화할 수 있어 실시간 협업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할 수 있다. 소소한 업무의 자동화는 물론 개인용 메신저와 분리해 업무 집중도를 보다 강화할 수 있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부사장은 “기술 혁신 및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며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