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배우 신예은과 2026 여름 캠페인 공개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4.10 08:53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배우 신예은과 함께 2026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신예은 with my SATUR’는 봄 캠페인에 이어 여유로운 여름 감성 속에서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신예은의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여성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전용 핏과 실루엣, 컬러웨이를 통해 유니섹스 라인과 차별화된 우먼라인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화보 속 신예은은 세터의 썸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더블린 반팔 티셔츠’와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 등 부드러운 착용감의 코튼 혼방 소재 아이템을 중심으로 여름철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세미 크롭 기장의 레귤러 핏과 밑단 트임, 언밸런스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린 반팔 티셔츠를 통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했으며, 포인트 컬러를 더해 경쾌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우먼라인 강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신예은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자신만의 취향이 뚜렷한 젠지(GEN Z)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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