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TOUR & LPGA 골프웨어', 후원선수 12명 공개
세계랭킹 1위 고진영 비롯해 PGA 김시우 등 활약 예고
송영경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02.04 08:37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시우 프로, 임희정 프로, 김대현 프로>
한세엠케이(대표 김지원)의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올해 후원 선수를 대폭 확대하고 2019 시즌 대기록의 아성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골프 위상을 높이는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먼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수로는 지난 시즌 5승을 달성한 세계 랭킹 1위 고진영 선수를 비롯해 전지원 선수 등이 함께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장하나, 임희정, 이승연, 허다빈 등의 선수들이 우승 타이틀을 정조준 한다.
고진영 프로는 오는 2월 20일 혼다 LPGA 타일랜드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며,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새롭게 후원 협약을 체결한 미국프로골프(PGA TOUR)의 김시우 선수와 한국프로골프(KPGA) 김대현 등의 선수들도 특급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로써 총 12명의 선수가 PGA TOUR & LPGA 골프웨어를 입고 2020년 시즌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퍼포먼스 기능을 한층 강화한 2020 뉴 라인업으로 후원 선수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라인업은 흡한속건, 통기성, UV차단에 최적화된 소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우수한 스트래치 소재로 활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본 원사로 편직 된 원단을 사용해 정전기 방지 및 향균, 방취 기능까지 갖췄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지난해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우리 선수들은 자사 제품의 우수한 기능성에 하나같이 입을 모아 극찬했다”며 “프로가 선택한 골프웨어 답게 퍼포먼스 기능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2020 뉴 라인업은 올 시즌 선수들의 경기 컨디션과 집중력을 끌어 올려주는 핵심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LPGA 골프웨어에 이어 지난 8월 PGA TOUR를 전격 런칭했으며, 전국 54개점의 LPGA 골프웨어 매장을 PGA TOUR가 입점된 복합 매장으로 탈바꿈해 골프웨어 시장 재편에 나서고 있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올해 매장을 65개까지 늘리고,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 등을 통해 온라인 유통을 강화하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 채널도 확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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