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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4.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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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의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전개하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셔츠 등 프리미엄 남성복을 찾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작은 선물용 기획 상품군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2026년 여름 신상품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속과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셔츠와 넥타이, 또는 셔츠와 벨트로 구성된 실속형 세트를 8만 9,000원에 선보이며, 셔츠 2종이나 셔츠와 액세서리를 조합한 세트는 15만 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단품 아이템도 함께 마련해 고객 편의를 더했다.

유통 채널별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2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40만 원 이상 결제 시 4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아울렛 매장에서는 3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추가 할인을 적용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높이는 차별화된 소재를 통해 제품 본연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일본 수입 린넨라이크 소재 셔츠는 린넨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은 살리면서도 구김 부담을 줄여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어서커 셔츠는 입체적인 요철 조직으로 피부 접촉을 최소화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형지I&C는 쇼핑 수요가 몰리는 주요 시즌을 공략하며 전통적인 드레스 셔츠는 물론 캐주얼 셔츠, 비즈니스 셋업, 액세서리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선물 수요와 실착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남성 토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중적으로 인지도 높은 브랜드 앰배서더 김창옥 교수와 함께 친근한 스타일링의 시즌별 화보를 공개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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