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한세엠케이 'NBA' 성수 플래그십 애니버서리 위크 성료

한정판 상품·체험 콘텐츠로 농구 라이프스타일 허브 입지 강화
안정환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6.04.24 09:56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어센틱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기념한 ‘애니버서리 위크(Anniversary Week)’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애니버서리 위크’는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26일(일)까지 운영되는 1주년 기념 행사로, 행사 첫날에는 초청 고객을 포함해 약 500명이 방문했으며, 이어진 주말 이틀 동안에도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매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성수동 상권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의 유입도 이어지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NBA의 현장 영향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시키고 있다.


NBA는 이번 행사에서 ‘Only at NBA Seoul Flagship’ 콘셉트를 바탕으로,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한 1주년 한정 티셔츠와 볼캡을 선보였다. 또한 NBA 30개 팀 볼캡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샤이니 민호와 배우 김범이 매장을 방문해 포토콜을 진행하며 현장 화제성을 높였으며, 관련 콘텐츠는 SNS를 통해 확산되며 브랜드 버징을 견인하고 있다.

매장 내외부에서는 고객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입구에서는 NBA 풍선을 지참한 고객 대상 100% 당첨 럭키드로우가 진행됐으며, 매장 내에는 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포토존이 구성돼 체류 시간과 참여도를 높였다. 루프탑에서는 농구 슈팅 게임 이벤트가 운영됐고, 미션 참여 및 구매 고객에게는 키캡 키링 DIY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2025년 4월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오픈한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루프탑까지 총 3개 층 규모의 복합 공간으로, NBA의 스포츠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공간이다.

이번 1주년 행사는 제품, 콘텐츠, 공간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농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NBA는 이번 ‘애니버서리 위크’를 통해 한정판 상품, 체험형 콘텐츠, 플래그십 공간, 고객 참여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농구 문화 기반 브랜드 허브’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세엠케이 NBA 관계자는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한 매장을 넘어 농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