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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인플루언서와 어글리슈즈 알린다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09.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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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개성 있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경쾌한 일상 캠페인’을 전개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싱어송라이터, 댄서, 포토그래퍼, 축구 크리에이터 크루, 패션 인플루언서, 캠퍼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트리핀 패밀리’를 선정, 브랜드 대표 어글리 슈즈인 ‘트리핀 시리즈’와 함께한 스토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트리핀 패밀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트리핀 시리즈를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연출하며 경쾌하고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자세한 스토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9월 한 달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트리핀과 함께 하고 싶은 경쾌한 순간’을 댓글로 남기면 총 50명을 추첨해 제품을 증정한다. 또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트리핀 3종 구매 시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트리핀 시리즈는 어글리 슈즈의 볼드한 디자인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만의 와일드함과 자연, 야생 컨셉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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