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신제품과 함께 마마무 새 화보 공개
송영경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10.20 09:03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에서 지금부터 한 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2020 F/W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를 출시하며, 브랜드 뮤즈 마마무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2020 F/W 시즌 신상품으로 출시된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는 지난 해 약 27만장 가까이 판매된 에어웜 지니 레깅스의 2020년 버전이다. 최상의 보온성과 통기성이 특징으로, 운동을 하는 동안은 따뜻하게 운동 후에는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어 겨울 퍼포먼스용 레깅스로 제격이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가벼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보온성을 높이고 무게감을 낮춰 우유 한 팩보다 가벼운 무게를 완성했다.
다른 기모 레깅스와는 달리 건조한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정전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템이다.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는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춰 불편함을 줄였고, 먼지 역시 쉽게 달라 붙지 않아 관리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와 함께 착용하기 좋은 2020 F/W 에어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도 선보인다. 지난 4월 출시된 2020 S/S 지니 셋업 브라탑에서 편안함이 업그레이드됐다. 우선 밴드 사이즈를 미세하게 조정해 밑가슴 부분의 답답함을 줄였다. 상체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크롭 핏 스타일로 디자인돼 복부 노출에 대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체형에 맞게 어깨끈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하다. 무엇보다 신축성이 뛰어난 에어쿨링 원단으로 제작돼 입고 벗을 때 불편함 없이 편안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안드르의 뮤즈인 마마무는 새 화보에서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와 에어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와 에어리핏 티셔츠를 통해 ‘안다르와 마마무가 만나면 완판’이라는 공식을 세운 바, 이번 출시되는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와 에어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도 완판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안다르는 마마무가 화보에서 착용한 뉴 에어웜 기모 지니 레깅스, 에어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을 비롯해 에어스트 마일드 조거팬츠, 마이크로 파우더 하프넥 롱슬리브&숏슬리브 등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신상품을 오늘(20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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