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온라인 플랫폼 ‘준앤줄라이’ 컨셉 매장 오픈
박우혁 기자
패션 이너웨어
2020.10.20 09:36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온라인 플랫폼 ‘준앤줄라이’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 ‘스위트홈(suite home)’ 컨셉 매장을 오픈했다.
작년 7월 오픈한 그리티의 온라인 플랫폼 ‘준앤줄라이’는 패션기업이 런칭한 온라인 플랫폼으로는 이례적으로 10개월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할 만큼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티가 전개하는 다양한 언더웨어 브랜드는 물론 국내외 애슬레저 ∙ 홈웨어 브랜드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폭넓게 아우르는 상품들을 기획한 덕에 월 방문자 20만 명이 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이번에 오픈한 준앤줄라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베스트셀러인 ‘감탄브라’를 포함한 언더웨어 및 홈웨어 인기상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11월에 선보이는 키스리퍼블릭X카카오프렌즈 커플 팬티도 준앤줄라이 온라인몰과 매장에서만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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