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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뭐 입지?”…‘올포유’ 경량 패딩이 대세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11.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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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의 경량 패딩이 인기다.

‘올포유’ 경량 패딩은 보온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우터로 입소문 나기 시작해 배우 김소연과 이상우가 함께한 캠페인이 공개되면서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베리구스다운을 소개하는 영상은 조회 수 1만4,000회를 넘기며 상황에 따라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스타일팁을 주고 있다.

‘올포유’ 경량 패딩은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패턴과 다양한 길이감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경량 구스다운점퍼는 지퍼라인의 파이핑 디자인이 포인트로 파스텔톤의 안감이 피부톤을 더욱 화사해 보이도록 한다.

보온성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성에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겨울 외투가 무거운 것을 불편해하는 고객들로부터 따뜻하면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포유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베리구스다운 하이라이트를 통해 체험단의 다양한 스타일링과 후기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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