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키르시(KIRSH)’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키르시는 체리 모양의 로고 플레이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MZ세대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스트리트 대표 브랜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루이까또즈 가죽 제품에 키르시 심볼과 컬러 등 디자인 포인트를 토대로 키치한 감성을 담은 상품으로 구성했다. 블랙, 화이트, 키르시 대표 컬러인 레드 프린팅에 체리와 로고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강조하면서 루이까또즈 디자인의 세심하고 정교한 디테일은 그대로 살렸다.
제품은 총 3가지 라인으로 웨빙 스트랩을 사용해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연출 할 수 있는 크로스백과 스트랩 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핸드폰 크로스백, 컬러 배색이 매력적인 지갑이다. 특히 루이까또즈와 키르시의 아이코닉 심볼로 제작한 참 장식은 발랄한 무드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루이까또즈와 키르시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
www.stylelq.com)와 키르시, 무신사 스토어 및 롯데백화점 수원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고객이 다양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아티스트,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MZ세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